애플이 삼성의 특허를 침해했다고 판결한 ITC (지난 6월)

혁신 이미지 실추 애플, 카피캣 오명 벗은 삼성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743158


ITC의 결정을 거부할 수 있는 거부권 때문에 딜레마에 빠진 오바마(지난 6월)

하지만 당시 거부권을 행사할 가능성은 낮다고 분석

http://www.etnews.com/news/international/2778797_1496.html


ICT에게 애플의 수입금지 조치를 풀어달라며 애플편에 선 마이크로소프트(지난 7월)

멀어진 삼성과의 관계, 안드로이드 견제 필요성 느낀 마이크로소프트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802153809


ICT의 결정을 거부하는 거부권을 행사한 미국의 대통령 오바마(8월)

1987년 이후 25년간 행정부가 ITC의 권고를 거부한 사례가 한차례도 없었다는 점에서 매우 이례적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08/04/0200000000AKR20130804004051072.HTML?input=117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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