뙤약볕이 내리쬐는 한여름에 국정원 앞으로 피서를 온 청년들이 있습니다. 스스로를 '국정원 감시단'이라고 이름붙인 이들은 2주간 국정원 앞에서 야영하듯 지내고 있었죠. 그냥 야영을 하는 게 아니라, 노래와 공연 등 다양한 퍼포먼스로 국정원의 각성을 촉구하고 있었습니다. 이들이 무슨 생각으로 여기로 피서를 왔는지, 이틀간 함께 먹고 자면서 지켜봤습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98999.html


국정원 떠나 서울광장으로... 국정원 감시단 집회 해단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96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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