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입점 밴사로부터 매년 수백억 리베이트

카드 수수료 내고도 오히려 이익

영세상인들이 내는 카드 수수료 돌고 돌아 대기업 금고로





"말로만 상생이에요. 손님이 카드를 긁으면 카드수수료는 가맹점과 본사가 6대4나 7대3의 비율로 분담합니다. 그런데 본사가 밴(VAN)사로부터 받은 돈은 나눠주지 않아요. 비용은 가맹점에 전가하고 수익은 본사가 챙기는 거죠." -전 CU편의점주 정인식(가명·48)씨.


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135136660290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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