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SW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SW복수전공/부전공 활성화 추진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는 SW융합을 확산시키기 위하여 대학의 SW복수전공/부전공에 대한 정부지원 프로그램(개방형 ICT융합과정)을 마련하고 신규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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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 이번 사업은 SW 이외(以外) 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SW분야 전공교육 참여를 확대하고, SW융합 교육의 활성화를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인재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 특히 SW부전공의 경우 인문, 사회, 예술·체육 계열의 학생들이 흥미와 도전을 유발할 수 있도록 교육의 접근성, 산학협력, 인턴쉽, 개방형 연구개발 등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도입된다.

    * 참여학생들에게 온․오프라인 교육, 멘토링, 공개강의, 재교육 등을 제공할 수 있도록 SW교육 인프라 지원

    * 대학과 기업협력 중심의 교육과정 이수, 학과간 개방형 연구개발 프로젝트 공동수행 등 개인 능력개발 관리 강화 요소 제공

 o 또한, 우수 SW복수전공/부전공 학생들에게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인력양성사업인 ‘글로벌 인턴쉽 교육과정’, ‘IT멘토링제도’, ‘SW융합채용연수’ 등에 참여시 가산점 등의 혜택을 부여할 예정이다.

□ 금년도 ‘개방형 ICT융합과정’ 신규 지원사업은 ‘SW복수전공 과정’  2개 대학과 ‘SW부전공 과정’ 1개 대학을 선정·지원키로 하고, 8월7일부터 모집에 들어간다.

 o  ‘SW복수전공 과정’은 4년간 5억원/년 수준, ‘SW부전공 과정’은 3년간 2.5억원/년 수준을 지원하며, 사업종료 이후에 우수 대학은 1년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o 사업의 신청·접수기간은 9월 17일까지 진행되며, 신청자격, 지원분야 및 내용, 선정기준, 신청서 접수 등 세부적인 내용 및 절차, 일정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nipa.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두번째, 캠퍼스 CEO 발굴 지원사업 추진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우수한 학생을 조기에 발굴하여 SW 핵심 인재를 육성하고 배출 인력의 창업 관심도 제고를 위하여 금년도『캠퍼스 CEO 발굴 지원사업』을 신규 추진한다고 밝혔다. 


□ 본 사업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대학생이 기술․창업 멘토링을 지원받아 아이디어를 구현하고 제품 개발과 창업 과정을 학습하며 창업을 준비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o △창의적인 아이디어 구현과 시제품 제작을 위한 프로젝트 개발 비용 일체 △SW기술, 경영, 특허, 법률, 회계 등 기술 및 창업 멘토링 △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창업 교육 △벤처캐피탈 투자 상담까지 SW관련 창업을 위한 토탈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 금년 캠퍼스 CEO 발굴 지원사업은 창업 과정을 학습하고 경험을 습득하는  ‘창업 학습형’과 예비 창업팀이 창업 준비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창업 도전형’으로 구분하여 운영된다.


 o (창업 학습형)은 대학생이 가진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해당 분야 전문가와 구현하고, 창업에 필요한 과정을 학습할 수 있도록 창업 단계별 맞춤형 교육을 지원한다.


 o (창업 도전형)은 예비 창업팀이 창업 준비에 매진할 수 있도록 1:1 기술․창업 멘토링, 비즈니스 모델링 등 창업 실무 교육과 VC 연계 등을 지원한다.  


□ 지원 자격은 SW 관련 주제로 창업을 준비 중인 대학(원)생 팀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교수 1명과 프로젝트 기술 지도를 담당할 실무자 멘토 1명, 대학(원)생이 한 팀을 이뤄 지원하면 된다.


□ 미래창조과학부는 본 사업을 통해 대학생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현실화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다양한 도전의 기회를 통해 대학의 건전한 창업 생태계를 조성․지원함으로써, 최근 고용 없는 성장 구조 속에 청년 창업으로 신규 고용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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